12일 대ㆍ中企 공정거래 온라인 토론회

국무총리실은 12일 오전 11시 총리실 트위터(@PrimeMinister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PrimeMinisterKR), KT ‘올레온에어’(onair.olleh.com)를 통해 대ㆍ중소기업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가갑손 메트로패밀리 회장과 주현 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연구실장이 추연해 관련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공정사회 중점과제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진행중인 이번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보신각 종소리로 임진년 새해 연다

서울시가 올해도 시민과 함께 보신각종을 힘차게 울리며 새해를 연다.

서울시는 31일 종로 보신각에서 `희망서울-시민이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사회 각 분야에서 선정된 시민대표 10명 등 15명이 `제야의 종’을 울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시민대표는 복지, 안전, 일자리 창출 등의 분야에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눈 사람들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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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서울시인터넷TV, KT올레온에어, 아프리카TV, 판도라TV 등에서 생중계되며 인터넷을 통해 접수되는 새해 소망글은 보신각 특설무대 대형 전광판에 올려 공유한다.

이날 지하철 1~9호선은 종착역 기준으로 이튿날 오전 2시까지 연장운행하며 종각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도 차고지 방향으로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대한 문의는 120 다산콜센터나 시 문화재과(☎02-2171-2587)로 하면 된다.

 

부러진 화살, 19일 VIP시사회 온라인 생중계

법정 실화극 <부러진 화살>이 12월 19일(월) 오후 8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는 VIP시사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특히 이날 VIP시사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유명인사들의 총출동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러진 화살>은 상식 없는 세상에 원칙으로 맞서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쾌하고 신랄하게 풀어낸 법정 실화극. <남부군><하얀 전쟁>에 이어 정지영 감독과 국민배우의 안성기의 이유 있는 만남은 이미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해, <부러진 화살>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인사들이 초청되는 VIP시사회 현장을 올레온에어(http://onair.alleh.com)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평소에 자주 볼 수 없었던 감독, 배우 등 사회∙문화계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을 예고하고 있어, 2012년을 여는 문제작 탄생을 예고할 <부러진 화살>의 VIP 현장이 더욱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찰 것이다.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분 초청 화제작 <부러진 화살>은 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오는 설 극장가에서도 법정 실화극의 진화된 면모를 선보이며 관객몰이에 나설 것이다. 영화 <부러진 화살>은 오는 1월 19일 개봉한다.

무비조이 technoa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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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성형의혹? 했으면 잘생겼을 것”

가수 버벌진트가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올레뮤직 음악 방송 ‘겨울엔 놀러올래’에서 힙합그룹 팬텀은 “버벌진트도 성형을 많이 하지 않았겠느냐”고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버벌진트는 “아직 얼굴에 칼을 댄 적이 없다”면서 “성형을 했으면 지금보다 훨씬 잘생겼을 듯”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성형한 사람들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무서워서 못한다”면서 “만약 성형을 한다면 수염라인 제모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겨울엔 놀러올래’는 버벌진트가 DJ를 맡은 음악 방송으로 올레뮤직과 올레온에어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표재민 기자 jmpy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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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터치하고… 책 읽기가 재밌어진다

대형 서점과 출판사들이 독서 대안 프로그램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책 읽는 시간을 따로 낼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거나 책 자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책 속 콘텐츠를 맛보게 함으로써 독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는 목적이다.

 

◇책이 아닌 영상으로 읽는다=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은 독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신간이나 추천할 만한 도서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북 트레일러’(뮤직비디오 같은 짧은 동영상으로 책 내용 소개) 서비스를 지난 8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KT 올레온에어의 실시간 인터넷 생방송인 ‘북아뜰리에’나 ‘실시간 인터뷰 37.5′ 등을 활용, 저자와의 실시간 인터뷰 기회도 제공한다. 지난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북모닝 CEO’는 매일 아침 최신 도서 가운데 양서를 선정, 3분 분량의 영상과 전문가 북 칼럼을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데 하루 평균 1,50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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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전 연령층에서 독서 자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IT 기기 및 기술을 활용해 책 속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시도가 출판계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정민정기자 jmin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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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한국시장 공략 강화 및 유저 컨퍼런스 개최

 

2011년 11월 14일, 노트 애플리케이션 기업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엠베서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시장 공략에 대한 본격화의 일환으로 12월 7일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버노트는 출시 3년 만에 전세계 1,5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PC, 휴대전화,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한다. 특히, 에버노트 측은 매월 100만 명 이상 신규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한국 시장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에버노트 관계자는 “에버노트에게 있어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사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음 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유저 컨퍼런스를 통해 직접 한국의 사용자들을 만난다. 이번 만남을 통해 이들이 새로운 엠베서더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되기를 고대한다”라고 말했다.

IT동아 권명관 기자 (tornados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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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짓’ 좀 한다면! MEET2011

‘미친짓 좀 한다’하는 사람들 2250명이 모인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에서 미친짓은 미투데이(이하 미투)를 이용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싸이월드의 싸이질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11월24일 열린 MEET2011은 미투 직원들이 미투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공식 행사로는 처음입니다. 그동안 미투의 박수만 이사가 이용자 행사에 찾아간 일은 있지만 말이지요. 참고로 미투 직원과 이용자 사이에서 박수만 이사는 ‘만박님’으로 불립니다. 만박은 박수만 이사가 미투에서 쓰는 별명입니다. 이쯤 되면 미투 이용자들의 분위기를 알 만합니다. 이날 행사는 MEET2011 웹페이지와 올레온에어에서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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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2011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참석자의 외모였습니다. 언뜻 보면 30~40대로 보이는 참석자가 많았고 50~60대로 보이는 참석자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경품 추첨 시간에 아이패드를 받으신 분도 장년층이었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선착순으로 참석자를 모집했는데 이 분들이 참석했다는 건 그만큼 미투에 푹 빠진 분들이라는 이야기겠지요.
사실 미투에서는 ‘미투 이용자’라는 말은 잘 쓰지 않습니다. 미투데이 친구의 줄임말인 ‘미친’이라고 부르지요. 카페에서 쉬고 있던 이용자를 만나고 온 이야기를 미투 직원들에게 했더니 ‘미친 만나셨구나’라고 대답을 듣고는 저도 곧바로 ‘미친’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MEET2011는 미투 직원과 미친만이 모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행사 스탭, 참석자, 강연자 모두가 미친이었지요. 심지어 깜짝 공연한 그룹 ‘에이트’는 멤버 전원이 미친(이현, 백찬, 주희)입니다. 강연자로 나온 가수 호란, 가수 김장훈, 영화감독 장진, 작곡가 방시혁, 가수 조권, 개그우먼 안영미, 여행작가이자 시인인 최갑수, TV칼럼니스트 윤이나, 칼럼니스트 이용재 등도 미친이긴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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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하프타임’이라는 미투 밴드의 미친을 만났는데요. 나이가 제각각입니다. 30대 중·후반, 20대 등 각자 가정이 있고 자식이 있지만 미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오프라인 만남도 갖습니다. 미투 필명 ‘마법사월’은 SNS를 다 써봤지만 미투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블로그처럼 전체 공개가 아니고, 미친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문화, 그리고 미친끼리만 형성된 독특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루를 온전히 보내고 온 저도 이제 미친짓 좀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블로터닷넷 정보라 (borashow@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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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시장 온라인 `생방송 자키’로 시민과 호흡

`원순씨의 서울e야기’ 오늘 첫방

박원순 서울시장이 인터넷 생방송 자키로 변신해 시민과 만난다.

서울시는 24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 박 시장이 `원순씨의 서울e야기’라는 인터넷 생중계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민의 정책 질문에 답하며 서울소식도 전한다고 밝혔다.

원순씨의 서울e야기는 e뉴스, e사연, e웃 등 3개 코너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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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당분간 비정기 방송되며, 호응도와 효과 등을 분석해 향후 정기방송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방송예고는 SNS 등을 통해 사전 고지된다.

`e웃’은 서울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시민과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등을 직접 초대해 시장과 함께 얘기하는 시간이다.

방송은 집무실 한쪽 벽에 마련된 `시민의 벽 포스트잇’ 앞에서 열리며, 방송 중 소개되는 아이디어는 박 시장이 직접 포스트잇에 옮겨 벽을 채워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프리카TV(http://www.afreeca.com/wonsoontv) 올레온에어 개인채널(http://onair.olleh.com/wonsoontv)로 동시 중계된다.

12월 이후부터는 시장실 홈페이지(http://mayor.seoul.go.kr)에도 정식 코너가 마련돼 다시보기도 가능해진다.

방송 중에는 아프리카TV 실시간 대화창이나 시장실 홈페이지, 올레온에어 채널의 소셜댓글 서비스를 이용해 박 시장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연합뉴스 이정현 기자(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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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민기와 함께하는 오싹한 시간!!

최근 메인 예고편 공개와 함께 온라인 포털 검색어 순위를 휩쓸며 중심에 있는 영화 ‘오싹한 연애’가 오는 11일(금) 진행되는 ‘오싹 쇼케이스’를 올레 온에어를 통해 생중계하기로 전격 확정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오싹 쇼케이스’는 손예진, 이민기 예민커플이 팬들과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로 오직 팬들을 위한 자리로 꾸미고 싶다는 배우들의 요청에 매체 공개 없이 진행하기로 했던 터라 치열한 자리 경쟁이 예상된다.

그런 의미에서 쇼케이스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에게는 이번 생중계가 또 하나의 희소식이 될 예정이다.

11월 11일(금)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오싹 쇼케이스’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들려주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외에도 깜짝 마술쇼와 팬들과 함께하는 퀴즈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더욱 기대해도 좋다. 생중계는 당일 8시에 올레 온에어( http://onair.olleh.com)에 접속하면 누구든지 손쉽게 감상할 수 있으며 이날 올레 온에어 생중계에 참여한 네티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오싹한 연애’예매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조윤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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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는 펫’ 시사회 생중계 후기

바로 오늘이었죠! 10월 2일(수)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김하늘 장근석 주연의 영화 ‘너는 펫’ 시사회 현장을 아이쿠가 다녀왔습니다!

오늘 생중계는 오후 4시에 기자간담회 / 오후 7시 30분에 VIP레드카펫 두가지로 나누어 방송되었고 생방송 중에 채팅을 남기신 분들 중 100분을 추첨해서 ‘너는펫’ 영화예매권을 드리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4시, 김병곤 감독님과 장근석, 김하늘님이 등장하시고 기자간담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방송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동시시청자가 2,000명을 넘어 두 배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짖궂은 기자들의 질문에도 살짝 당황하신(?) 배우들. 하지만 재치있게 대답하는 모습이 멋있었네요.

그리고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 VIP레드카펫!!! 기자간담회 못지않게 많은 기자분들에 팬 여러분까지 가세해서 현장은 꽤 북적였어요. 게다가 현장 사정 상 시간이 조금 연기되서 기다리는분들의 애를 태웠답니다.

(본격적인 레드카펫은 27분 15초 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
오늘은 장혁을, 최지우, 최강희, 유승호, 김승우 김형준 등 배우들이 참석하셨어요. 그래도 더 많은 스타분들이 오시길 기대했는데 조금 아쉬웠네요.

이것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아 참! 앞으로도 무려 다섯편의 영화시사회 생중계가 준비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
Coming Soon~